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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위해 손팔을 이용한 건강 웃음치료
박장대소로 정상혈압을 찾아가는 힐링교실
admin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3일(목) 13:3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힐링(Healing: 치유)을 위한 웃음치료 율동
생활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혈압이 높은 경우에 팔운동을 하면 좋다고 한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꾸준한 줄넘기나 알력기의 운동으로 혈압이 10이나 떨어졌다고 한다. 이것은 한방에 의하면 오장육부가 있는 인체에는 361개의 경혈자리가 있어 이곳에 침을 놓거나 뜸을 떠서 치료를 하기도 한다. 침과 뜸은 외부의 날카로운 침과 뜨거운 열로 인해 경혈자리에 자극을 주는 것이다.
↑↑ 손들어서 박수치기
ⓒ 이룸일보

손을 지웠다 폈다하는 간단한 알력기로 고혈압의 환자에게 수축기 혈압이 10이나 낮출 수 있다고 하니 운동자극에 의한 신체의 적응력은 신비하기만 하다. 한방에 의하면, 팔꿈치를 굽히면 접히는 부위의 혈자리가 있는데 바깥쪽은 곡지(曲池)라 하고, 안쪽을 소해(少海)라고 한다. 곡지와 소해는 상과염을 비롯한 팔의 모든 병을 다스리는 기본혈로서 곡지는 마비나 고혈압 빈혈 알러지 질환에도 쓰이고, 소해는 히스테리나 신경쇠약 스트레스에 광범위하게 응용되는 혈자리라고 한다. 외관이라는 손등과 내관이라는 손바닥, 손목과 손날 손가락뼈의 자극은 상과염을 다스리는 기본 혈자리이다. 내관은 안에서 기인되는 모든 질환을 다스리는 기본혈로서 고혈압이나 협심증 가슴두근거림 구토나 위의 통증이나 복통 두통 불면 불안 히스테리 등에도 쓰이고 침술마취의 기본혈이기도 할 만큼 진통작용 또한 뛰어난 자리이다. 팔과 손을 흔드는 행동은 신체활동을 위한 준비운동으로 인식할 만큼 알력기와 줄넘기를 함으로서 팔과 손의 움직임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엔돌핀의 샘을 자극하는 파안대소, 웃는 만큼 젊어진다는 말에다 몸을 흔들면서 스트레스의 치유를 위한 힐링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에 위치해 있는 경기HRD평생교육원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과정에서 나타나는 교육현장의 한 장면이다.
즐거운 교육 장면 (보건복지부 지정교육기관-(주)이룸교육 )
adm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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