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10 오전 11:33: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노인복지청소년복지여성아동복지장애인복지가정/봉사
여성아동복지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여성아동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요즘 이 자격증!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요즘 이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크다.
admin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2일(금) 16: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보건복지부 지정교육기관인 경기HRD평생교육원에서 교육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한국보건복지부에 정식 등록이 되어 전국 어디에서나 그 자격을 인정받아 활동이 가능하다.
교육원에 자격증을 딴 교육생의 인터뷰에 의하면 "출산의 경험이 있으신 여성분은 누구라도 쉽게 일 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에 많은 30~60대 여성들이 매월 100~200명의 인파가 몰려들고 있고 최고전문분야의 강사진들과 실무와 밀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진행한다.

교육내용에는 건강관리사의 역할과 직업윤리, 산모·신생아 기초지식 및 영양 실기, 돌봄 실기, 안전관리, 청결관리, 산후체조, 마사지, 모유수유, 베이비마사지 등이 있으며 신규자 또는 최근 3년이내 업무종사자, 유사교육과정 40시간 이상 이수한 자, 요양보호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후에도 경기HRD평생교육원에서는 계속적으로 베이비부머 등 중장년의 대량퇴직과 저출산, 고령화로 핵심 노동인구가 지속적으로 감퇴되는 상황에서 중장년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과정을 열 예정이다.
ⓒ 이룸일보

또한 교육원의 법인명인 (주)봄빛베스트 산후관리사 출장전문기관은 .”2015년 부터 육생들을 취업과 창업의 지원을 계속 해오다가 창업을 대리점 형식으로 열어주는 직업소개업을 운영하게 되었다.
그러다 2018년 드디어 프랜차이즈 등록하게 되었다는데,앞으로 (주)봄빛베스트 산후관리사 출장전문기관 법인의 취업과 이직, 창업 사업이 기대되는 바이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 보건복지부 돌봄서비스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사업
일자리의 확대, 창업의 확대, 인력 개발을 통해 더 나은 기업들과 국가가 형성되리라 기대한다.
(주)봄빛베스트 산후관리사 출장전문기관의 경기도 조*지사장님은 "봄빛베스트 지사를 열어 소득이 일반 직장생활 하는 여성분보다 세네배정도 벌게 되었다. 이제 지사 창업비의 5배를 준다고 해도 안팔겠다" 며 만족하는 인터뷰를 해주었고
정**지사장님은 지사 하나를 운영하다 남편의 지지하에 하나를 더 개설하게 되었다며 부천/광명 지사를 추가 개설 하였다.
정*정 지사장님은 이어(ear​)테라피 피부마사지 자격증 (2013년. 취득) ,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민간자격증 (2014년. 취득),직업상담사 2급(2016년 취득), 사회복지사 2급 (2017년 취득)​​​하였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1년가까이 일을 하다가 복지사업은 망할일 없겠다 생각하여 창업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 4년째 운영중인데 사업의 메리트를 느껴 지사 하나를더 개설하였다.
그리고 김혜* 지사장님 역시 사회복지사와 심리상담 박사과정을 이수하신 분으로 출강을 많이 하신분인데 산후관리사일을 다년간 하다가 이일이 적성에 맞는다 하여 창업까지 결정하게 되었다며 실사점검같은 서류를 이번에 준비하며 애를 많이 먹고 서류준비같은건 처음 해보는 바라 신경을 많이 썼는데 하고나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자신감있게 운영하게 되겠다면서 기대하는 모습을 밝힌바이다.

ⓒ 이룸일보




(주)봄빛베스트 산후관리사 출장전문기관의 대표이자, 경기HRD평생교육원의 법인명 (주)이룸교육의 임미희님은
“중장년의 일하고 싶은데 전문 기술이 없는 여성이나 경력 단절 여성들이 인생 2막을 위해 도전할 만한 자격증”이라고 추천했다. 교육을 받으면서 중장년 여성분들의 입가에 미소가생기고 마인드와 자신감이 틀려지는 모습. 그들에게 소망을 주게되는 내모습에 성취감을 느낀다며 특히 건강관리사님으로 일을 하게되서 힘은 드는데 행복하고 보람 있다’고 말합니다.
교육받고 일을 나가서는 "하루하루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는 건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감을 느끼게 하거든요.” 라고 말하는 관리사님들을 보고, 그런 사회복지 사업을 열어주는
보건복지부 교육원과 프랜차이즈 사업에 말할 수 없는 보람을 느끼는 바입니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하였다.
admin 기자  
- Copyrights ⓒ이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안양문화예술재단
약천 남구만 신인문학상 수상작 발..
용인시 주간업무 추진계획
안양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요즘 이..
풍성한 10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안양시, 2018학년도 정시모집 대입..
안양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과정 ..
힐링을 위해 손팔을 이용한 건강 웃..
최신뉴스
영화․문화 콘텐츠 제작자 양..  
산모신생아 바우처 센터 창업 방법  
2019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여성가족..  
경기도 전·현직 시장·군수 상생..  
카카오 알림톡&채널 서비스 실시  
기흥구보건소, 난임 극복 돕는 특..  
보정동, UCC 보정문화축제 탈렌트..  
가족 관광객 용인의 맛집 ‧ ..  
어린이 눈높이 맞춘 식습관 교육 ..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  
범계동, 글로 쓰는 노년이야기  
평촌도서관, 겨울강좌 놓치지 마세..  
휘발유 탱크 대형화재 사고 가상 ..  
‘용인시 카톡 플친’에버랜드 이..  
‘명화와 함께 배우는 그리스 신화..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기사제보
상호: 이룸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138-81-81665/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340(관양동,3층) / 발행인.편집인: 임미희
mail: 200978@naver.com / Tel: 031-385-0979 / Fax : 031-385-09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598 / 등록일 : 2013년 2월 12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미희 /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